공연 실황부터 브랜드 필름까지, 한 프레임 안에 담아온 기록들.
NUNC는 라틴어로 '지금'을 뜻합니다. 우리는 다시 오지 않을 한 순간을 붙잡아, 오래 남을 형태로 만듭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 컬러그레이딩, 사운드 믹싱까지 하나의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6대 멀티캠 공연 실황, 장기 다큐멘터리, 브랜드 필름, 온라인 교육 시리즈 — 규모와 형식은 달라도 접근은 같습니다. 그 자리에 실제로 있던 공기를 남기는 것.
주식회사 헤케(Nunc Film)는 서울을 기반으로 국내외 공연장, 리트릿, 교육 현장을 기록해 왔습니다.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외주 없이 완결되는 제작 파이프라인.
최대 6대 카메라 동기 촬영과 현장 사운드 수음. 무대의 밀도와 객석의 온도를 함께 남깁니다.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친 밀착 기록. 인터뷰 구조 설계부터 아카이빙까지 함께합니다.
브랜드의 언어를 화면의 문법으로 옮깁니다. 컨셉 개발, 아트디렉션, 그레이딩까지.
반복 가능한 촬영 세팅과 자동 자막 파이프라인으로, 대량의 강의 콘텐츠를 일정한 품질로.
목적과 관객을 먼저 정의합니다. 레퍼런스와 예산 범위 합의.
트리트먼트, 콘티, 촬영 계획과 현장 답사.
멀티캠 동기 촬영, 현장 사운드, 실시간 데이터 백업.
편집 · 컬러 · 사운드 · 자막. DaVinci Resolve 기반 파이프라인.
플랫폼별 마스터 출력과 아카이브 전달.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소식.
서울특별시
NUNC FILMS / 주식회사 헤케
SHOWREEL PLACEHOLDER
실제 영상 파일 또는 YouTube / Vimeo 임베드가 들어갈 자리입니다.